Coline Rio — 고통에서 피어난 집, 프랑스 샹송의 가장 따뜻한 방
"De la peine, se crée quelque chose de beau." "고통에서, 아름다운 것이 태어난다."2025년 10월, 프랑스 샹송 씬에 유독 빛나는 한 채의 '집'이 들어섰다. 낭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콜린 리오(Coline Rio)가 두 번째 정규 앨범 『Maison』을 발표한 것이다. 12곡으로 이루어진 이 앨범은 말 그대로 하나의 집이다 — 각 곡이 하나의 방이 되어, 가족의 기억, 사랑의 상처, 우정의 온기,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담고 있다. Barbara Pravi와의 듀엣, 26인 오케스트라의 현악, 파리 Ferber 스튜디오의 깊은 울림까지 — 이 집은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.음악가 집안의 딸, 밴드에서 솔로로콜린 리오는 낭트의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났다. 어..
2026. 3. 27.